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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풍경구는 2002년 7월에 건설되었는데 신형의 어촌으로서 부지면적이 300무이고 투자액이 600여만원이다. 어촌의 가구마다 10명을 접대할수 있는데 촌에서 동시에 200명을 접대할수 있다.
      왕가채, 동전장, 전두, 이 세개 어촌은 민속관광촌으로서 관광객들에게 개방하고 있다. 가구마다 단독정원을 가지고 있는데 정원내에는 화초가 어우러져 있고 장식이 우아하다. 실내설비는 민속성과 우아함을 조화시켜 전통적인 장판과 가마가 있는가 하면 도시의 현대설비도 갖추어져 있다. 직접 주방에서 음식을 해먹을수도 있고 통일로 음식을 주문할수도 있으며 요리는 어촌의 특색요리를 위주로 하고 밥은 수촌의 맛을 우선으로 한다. 음식과 주숙은 가격이 저렴하고 품질이 좋다. 또한 “전가락”이라는 활동을 내놓아 고기잡이에 참여하고, 갈대미궁을 탐색하고, 새과 연꽃을 감상하고, 노래와 경극을 감상하고, 민속표현을 보며, 하등(河灯)을 켜고 폭죽을 터치고, 우등불을 지피는 등 놀이를 할수 있다. 관광객들은 여기에서 전반적으로 어촌의 생활을 체험할수 있다.
      동전장, 전두에서도 어촌민속여관을 내놓았다. 여기에서 관광객들은 물고향의 촌민들과 함께 먹고 함께 살고 함께 노동할수 있어 물고향의 민속생활을 진실하게 체험할수있다. 관광객들은 여기에서 물고기를 잡고 새우를 잡고 매를 놓으며 배를 젓고 물고향의 밥과 반찬을 직접 지어서 맛볼수 있다. 일종 도시와는 다른 생활, 일종 북국 물의 고향 어민들 특유의 생활, 일종 자연의 아들딸들이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활, 이는 꼭 관광객들에게 떠나기 아쉬운 추억을 남겨줄것이며 휴가레저에 무한한 낙을 더해줄것이다.       민속촌관리기구는 촌관리위원회로서 네가지 통일, 즉 통일된 밥과 반찬, 통일된 이벤트, 통일된 결산, 통일된 가격의 관리를 실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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