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中文版  
     
      어부낙원은 2001년에건설하되었는데그부지면적이 10000여무에달하고백양전풍경구에위치해있다. 이곳은예로부터소차전이라불리웠는데송나라명장양연소가금나라와요나라에대항해싸우던전장이였다. 풍경구내에는수역이넓고수질이맑으며, 주위가빽빽한갈대에둘러싸여있고, 물가운데연꽃이점점히피여있으며푸른풀잎들이방석처럼깔려있고,가시연이총총하고마름들이머리를내밀고있다. 바람이부드럽고공기가맑으니온갖새들이날아들고, 관관객들이실북나들듯하여웃음소리가귀에쟁쟁하니말그대로전형적인습지관광명소이다.
      풍경구내의 구불구불한 부교는 관광객들의 각광을 받고있는데 소주제방뚝을 거니는것과는 또 다른 운치가 있다. 점점히 늘어져 있는 정자는 관광객들에게 휴식의 장소를 마련해주는데 호수에 거꾸로 비낀 모양은 서호의 삼담인월에 못지 않다. 여기는 백양전에서 가장 큰 생태관광풍경구이다. 여기는 수역이 넓고 물이 맑아 바닥까지 들여다보이며, 갈대가 주위를 둘러싸고 온갖 새들이 모여들며, 연꽃이 만발하고 관관객들이 실북나들듯 하다. 풍경구내의 부교와 네개의 옛모양을 본딴 정자가 일체로 되여 전반 봉페식의 수상낙원을 이루고 있다. 관광객들은 부교위를 천천히 거닐면서 독특한 자연풍경과 매혹적인 인문경치를 느낄수 있다.
      어부낙원은 백양전의 제일이다. 여기에 와서 즐기는것은 “술이 사람을 취케 하지 않아도 사람 스스로가 취하고, 경치가 사람을 매혹시키지만 사람은 더욱 사람을 매혹시킨다.”고 할수 있다.
       어부낙원에서 관광객들은 송조영이MTV “18갈래의 수로는 나의 집으로 통한다네”에서 무대연습하던 경지를 체험할수 있으며 정채로운 물의 고향의 민속혼례표현을 볼수있다. 아울러 관광객들은 또 어민들의 절묘한 물고기잡이표현—그물로 물고기 잡기에 참여하고 매로 물고기를 잡는 선박대오에 가입하여 “잉어가 매를 따라 고기배에 들어오는” 재미를 맛볼수 있다. 이외, 풍경구내에는 40개의 외형이 우아한 발로 밟기 배가 있는데 조작이 간단하여 가르치지 않아도 스스로 운전할수 있다. 이는 친밀한 커플들이 함께 즐길수 있을 뿐만 아니라 행복한 세식구 가정이 천륜지락을 누릴수 있는 좋은 선택이다. 놀다가 지치면 임시휴식실에 들어가 잠시 피로를 풀수 있는데 구전한 음료수들은 관광객들의 갈증을 덜어줄것이다. 배가 고프면 갈대식당에 들어가 배고픔을 달랠수 있는데 다양한 요리들은 관광객들의 식욕을 부쩍 늘여 줄것이다. 그외 표류하는 작은 집들로 주숙도 제공할수 있다.
白洋淀旅游资讯网
 
 
| 본 사이트에 관하여 | 광고 서비스 | 고객 서비스 | 관광 청구 | 연락 방식 |
copyright © 2005 All Rights Reserved
백양전 관광 자문 사이트 판권소유 하북성 안신현 백양전 관광구개발 관리위원회
익ICP기록012365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