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中文版  
 
 
 
 
 


        환백양전광광코스는안신현백양전풍경구의기존명소를기반으로홍색생태전문코스를성황리에개척하였다. 이코스를선택하면연령군의발자취들을찾아볼수있을뿐만아니라전호수의풍모도모두돌아볼수있다. 이코스는녹색과홍색의정품으로서그운치가비범하다. “5.1휴가”황금주일에코스를개방하기시작한다. 이것은안신인민들이홍색관광년과항전승리60주년기념일에드리는푸짐한선물이다.
 
   
   
      이코스는백양전관광부두에서배를타고출발한후 10리의연꽃향기속을지나는데그향기가얼굴을스치며마음을시원하게해준다. 곽리구를지나“일엽통진”의옛항로에들어서서제왕행궁의호화로운기백을느껴본다. 연령군이이일본군대를격파하던포운선유적에이르러연령군의장엄한노래를듣는다. 한번연령이되여연령군식사를해보고, 연령군훈련에참여해보고, 일본군의운수선습격을체험해보며, “수생부부”를연기해보고“장알”고깃배를운전할수있다. 왕가채한나라무덤을에돌아세월의무상함을느껴볼수도있다. 군두열사사당에이르서서는선렬들의위풍을회억해볼수있다.
      전당후당에 이르면 만무의 큰 호수가 당신을 향해 두팔을 벌려 마음을 개운하게 해줄것이다. 연꽃의 세계와 갈대의 바다를 목격하고 고기잡는 기술을 배우며 다양한 수영자세를 익히고 고깃배를 저어보며, 호수의 뗏목을 운전하고 어촌의 음식을 맛보며, 물고기와 새들이 노니는것과 수생식물박물관을 참관하고 현지 어민의 고기잡이노래를 들을수 있다.
   
   
   
   
   
   
   
   
   
   
   
   
   
   
   
   
   
   
   
동전모범촌에 가면 참극 현장을 보며 일본군의 만행을 성토하고 영웅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민족의 자호감을 느낄수 있을것이다.마지막으로 당년 홍색의 도시—대전장묘에 이르러 중앙영도자들이 여기 장막안에서 획책한, 결정적승리를 이끄는 전략들을 알아보고 “병사와 인민은 승리의 근본”이라는 위대한 실천을 체험한다. 동전장과 대전장은 모두 민속촌으로서 어촌생활를 체험하고 물고향의 풍토를 알아볼수 있다.
      이 관광코스의 총길이는 56.8키로미터로서 약 6시간의 행정이다, 관광객들은 전구간 표를 구입할수 있는데 악택호를 이용한 관광비용은 200원/명이고 52좌석 친환경배를 이용하는 관광비용은 120원/.명이다.
白洋淀旅游资讯网
 
 
| 본 사이트에 관하여 | 광고 서비스 | 고객 서비스 | 관광 청구 | 연락 방식 |
copyright © 2005 All Rights Reserved
백양전 관광 자문 사이트 판권소유 하북성 안신현 백양전 관광구개발 관리위원회
익ICP기록012365호